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따뜻한 마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공간
노루목향기는 시니어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고, 돌보며 함께 성장하는 마을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제빵 나눔, 문화예술 활동, 주민 참여 프로그램, 세대 간 교류를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직접 만든 빵을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에게 나누며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노루목향기는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사람을 연결하고, 재능을 나누며, 이웃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는 공유공간입니다.
함께하면 즐겁고, 나누면 행복한 곳. 시니어공유공간 노루목향기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① 서로돌봄 마을공동체 운영 및 정부정책 참여
② 지역사회 연계 확대 : 공유부엌 및 아름다운 재단과 뷰티플커넥트 사업 추진
③ 동네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문화 교육 주관
④ 각종 행사 참여 및 공연
⑤ 핸드메이드 크래프트 작품 제작 및 판매
⑥ 각종 자료 발간 및 홍보
노루목향기가 국내 시니어 환경 및 정책을 변화시키려는 노력과 새롭게 제시하는 대안을 지켜봐 주십시오.
그리고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